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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웨이즈 장점과 단점 솔직 정리: 월 14달러로 얻는 것과 따로 내는 돈

cloudmanager 2026. 9. 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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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다루는 것

클라우드웨이즈의 장점과 단점을, 2026년 9월 27일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한 값으로만 정리합니다.

 

공유 호스팅에서 옮길지 고민 중인 개인 블로그·소규모 사이트 운영자를 위한 글입니다.

 

읽고 나면 월 얼마가 드는지, 요금표에 안 보이는 비용이 무엇인지, 본인에게 맞지 않는 경우인지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싸게 시작되지만 기본 요금이 전부는 아닙니다

① 가장 낮은 요금제 Micro, ② 월 14달러입니다.

 

9월 27일 요금 페이지 화면입니다.

 

오늘 확인한 최저 요금제는 Micro 월 14달러입니다.

 

램 1GB, vCPU 1개, NVMe 25GB, 전송량 1TB이고 시간당 0.0208달러로 쪼개 청구됩니다.

 

무료 SSL과 24시간 지원, 스테이징, 자동 백업은 요금제와 상관없이 들어갑니다.

 

대신 메일 계정과 기업용 CDN처럼 당연히 포함이라 생각하기 쉬운 항목은 따로 결제하는 애드온입니다.

 

방문자가 아직 적고 워드프레스 하나만 굴린다면 굳이 옮길 이유가 없습니다.

 

사이트가 여러 개이거나 공유 호스팅에서 한계를 느꼈다면 최저 요금제로 시작해 볼 만합니다.

 

장점 1. 기본 요금에 들어 있는 것이 많습니다

① 24시간 지원과 ② 무료 SSL은 모든 요금제 기본입니다.

 

오른쪽 아래 Paid 배지가 붙은 항목은 유료입니다.

 

① 지원은 24×7로 표기돼 있고 요금제를 가리지 않습니다.

 

② 무료 SSL은 Let's Encrypt 인증서가 기본 내장이라 HTTPS에 따로 돈을 내지 않습니다.

 

나머지 기본 항목은 무제한 애플리케이션 설치, 스테이징, 서버 방화벽, 자동 백업입니다.

 

Object Cache Pro도 무료지만 공식 문구가 램 4GB 서버 이상이라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첫 사이트 이전도 무료입니다.

 

공식 안내는 워드프레스와 우커머스를 무료로 옮겨 주고 다른 종류도 첫 한 개는 무료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장점 2. 약정이 없고 시간 단위로 끊깁니다

요금제마다 시간당 단가가 같이 적혀 있습니다.

 

Micro는 0.0208달러, Small은 0.0417달러입니다.

 

연 약정으로 묶어 할인하는 구조가 아니라 쓴 시간만큼 청구한다는 뜻입니다.

 

사양을 올리는 것도 요금제 이동이라 방문자가 늘면 그때 Small이나 Medium으로 올리면 됩니다.

 

공급사도 고를 수 있어 오늘 화면에는 디지털오션, 벌쳐, 리노드, AWS, 구글 클라우드 다섯 곳이 있었습니다.

 

오늘 기준 요금표와 기본 포함 기능을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펼쳐 보기

 

단점 1. 요금표에 안 보이는 돈이 있습니다

① 기업용 CDN은 기본이 아니라 애드온이고 ② 도메인당 월 4.99달러부터입니다.

 

① 기업용 클라우드플레어 CDN은 기본 제공이 아닙니다.

 

② 도메인당 월 4.99달러부터인 선택 애드온입니다.

 

오늘 확인한 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애드온 오늘 표기된 값 과금 단위
기업용 클라우드플레어 CDN 월 4.99달러부터 도메인당
사이트 매니저 월 3달러부터 앱당
멀웨어 보호 월 4달러부터 앱당
랙스페이스 메일 월 1.5달러 메일함당
DNS Made Easy 월 0.50달러 도메인당
고급 지원 월 100달러 계정당

요금표 밑 각주도 두 줄 붙습니다.

 

외부 백업은 서버당 1GB에 0.033달러가 더해지고 표시 금액은 모두 세금 별도입니다.

 

사이트가 여러 개면 앱당·도메인당 단위가 그대로 곱해집니다.

 

애드온이 어떤 단위로 따로 청구되는지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대조하기

 

단점 2. 메일과 언어, 그리고 달러

도메인 메일이 기본에 없습니다.

 

공유 호스팅에서는 묶여 오던 기능이라 옮기고 나서 당황하기 쉽습니다.

 

메일함당 월 1.5달러를 더 내든지 다른 메일 서비스를 붙여야 합니다.

 

관리 화면과 문서, 상담은 전부 영어입니다.

 

한국어 상담 창구가 따로 있다는 안내는 오늘 확인한 페이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결제는 달러입니다.

 

같은 14달러라도 원화 청구액은 환율에 따라 달라지고 해외결제 수수료가 붙습니다.

 

세금 별도 표기까지 더하면 실제 청구액은 표시 금액보다 조금 위입니다.

 

이런 분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지금 옮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상황 이유
방문자가 적은 블로그 하나만 운영한다 월 1만 원 이하 공유 호스팅으로 충분합니다
도메인 메일이 반드시 필요하다 기본에 없어 애드온 비용이 더 듭니다
영어 화면이 부담스럽다 관리 화면과 상담이 모두 영어입니다
달러 자동결제가 곤란하다 환율과 해외결제 수수료가 붙습니다
서버를 전혀 건드리고 싶지 않다 서버는 맡아 주지만 워드프레스 관리는 운영자 몫입니다

반대로 트래픽이 몰릴 때 공유 호스팅이 버티지 못했다면 검토할 이유가 생깁니다.

 

무제한 애플리케이션 설치가 기본이라 사이트 수가 늘어도 요금제가 따라 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얼마입니까

① 카드 없이 시작한다는 안내와 ② 3일 무료 체험 버튼입니다.

 

블로그 한 개를 최저 요금제로 올리면 기본은 월 14달러입니다.

 

여기에 세금이 붙고 도메인 메일을 쓰면 메일함당 1.5달러, 외부 백업을 10GB 쌓으면 0.33달러가 더해집니다.

 

CDN과 사이트 매니저, 멀웨어 보호를 전부 얹으면 애드온이 기본 요금보다 커지는 구간이 금방 옵니다.

 

① 결제 정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② 체험은 3일이니 도메인 연결과 속도, 관리 화면이 손에 맞는지 세 가지만 보면 충분합니다.

 

처음이라면 이 설정으로 시작하세요

요금제는 가장 낮은 Micro로 시작합니다.

 

개인 사이트와 단순 블로그에 적합하다고 공식 설명에 적힌 등급입니다.

 

올릴 기준도 미리 정해 둡니다.

 

메모리 경고가 반복되거나 방문자가 늘어 응답이 눈에 띄게 느려지는 시점이 그 기준이고, 그전에 올리는 것은 돈만 더 쓰는 일입니다.

 

애드온은 전부 끄고 시작합니다.

 

무료 SSL만 켜고, CDN은 무료 서비스로 먼저 시험해 본 뒤에도 부족할 때 검토하면 됩니다.

 

카드 없이 사흘 동안 최저 요금제를 실제로 굴려 보기

 

자주 묻는 질문

클라우드웨이즈 최저 요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9월 27일 기준 Micro가 월 14달러였습니다.

 

램 1GB, vCPU 1개, 저장공간 25GB, 전송량 1TB이고 세금은 별도입니다.

 

기본 요금에 메일도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메일은 별도 애드온이고 오늘 표기는 메일함당 월 1.5달러입니다.

 

공유 호스팅보다 꼭 빠른가요?

사양과 캐시 구성이 유리하지만 무조건 빨라진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이미지와 플러그인이 무거우면 서버를 바꿔도 체감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마무리

오늘 기준 최저 요금은 Micro 월 14달러이고 무료 SSL과 24시간 지원, 스테이징, 자동 백업이 기본입니다.

 

단점은 요금표 바깥에 있습니다.

 

메일과 기업용 CDN은 애드온이고 외부 백업은 용량당 과금, 표시 금액은 세금 별도입니다.

 

방문자가 적은 블로그 하나라면 공유 호스팅이 여전히 합리적이고, 사이트가 여러 개라면 최저 요금제로 시작해 필요할 때 올리는 방식이 맞습니다.

 

지금 쓰시는 호스팅의 월 요금과 사이트 개수는 어떻게 되시나요?

 

댓글로 남겨 주시면 옮기는 쪽이 이득인지 함께 따져 보겠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수익형 블로그 주제 고르는 기준, 단가와 경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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